PV보면 판탈로네로 추정되는 의문의 남성이 타락한 왕은 나라의 통제권을 잃었고, 그 왕좌에 계속 앉을 자격 역시 잃었다고 말하는데 이 왕좌가 풀의 신의 왕좌가 맞는것 같음.. 나히다가 pv에서 천리는 수메르를 보호하는 것보다 다수를 존속시키는게 우선순위가 높다고 말하는거보면 천리 입장에서 나히다가 천리 말을 안듣는 행위(수메르를 우선으로 보호하는 행위)를 이번에 할것으로 보임 이걸 천리입장에선 타락이라고 볼테고 결국 신권 박탈되면서 나히다가 수메르 통제권 잃는 전개로 갈것 같음.. 근데 신권이 박탈되면 이건 누가 계승할까? 폰타인 상황을 봤을때 물의 용왕인 느비예트가 계승받았음, 이번에도 비슷하게 이 대권이 현 풀의 용왕인 아펩에게 넘어간다면? 이러한 상황으로 돌아가니까 아펩이 자신들(용들)이 다시금 이세계를 손에 넣을것이라고 pv에서 호언장담하는 거 아닐까? 물론 물의 용왕에게 대권 넘어갔던건 포칼로스의 계획이었지 근데 아펩은.. 부에르(나히다)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 그 나히다 단단히 미쳤네 짤 나온 나히다 전임 2막에서 등장한 아펩 보면 알 수 있음 그래서 아펩이 나히다가 대권 잃은 그 순간을 기다렸다 자기가 대권을 찬탈한다면?
ㅋㅋㅋㅋ PV보고 흥분되서 걍 막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