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베넷이랑 버프량만 비교하는게 많은데 전투를 하다보면 장판이탈, 지속시간 등으로 버프량 순전히 다 먹는게 아니니까
공뻥버프 베넷 궁 12초, 니콜 e 20초
베넷 공뻥 온필드만(스냅샷 제외), 니콜 공뻥 온필드 최대공뻥 + 일부공뻥 파티원 포함.
니콜 e 쉴드 20초 (종려 다음으로 준수한 수준의 쉴드)
베넷 장판 벗어나면 안됨, 니콜 장판제약 없음.
베넷 공뻥은 궁에 달려있음, 니콜은 e 딸깍 (필드와 지제전에서 압도적 이득)
베넷 경직관련 버프 안 줌, 니콜 쉴드보유시 경직면역.
마도 성유물 2원소 딸깍 40% 피증.
등등등으로 그냥 비교 불가라고 생각함. 돌파하면 내성깍까지 주니까 뭐 말할 것도 없고..
베넷이 워낙 기초체급이 좋으니까 힐 필요시엔 계속 쓸수도 있을거 같은데 어쨌든 기존 베넷쓰던 파티는 다 니콜로 갈아타면 좋을거.
(특히 쉴드 1자리, 베넷 1자리 이렇게 2자리 먹던 뉴비에겐 아주 좋다)
파티원까지 공뻥이라는 포지션은 현시점 대체불가라서 섭딜러(스냅샷x)까지 공퍼 쓰던 베넷 쓰던 파티들은 무조건 뽑아야됨.
내가 나선이나 제압전에서도 아직까지 베넷을 꾸준히 투입중이었다 이러면 명함은 가져가는게 맞다고 봐.
쉴더가 귀한 환상극에서는 확실히 좋을거 같음. 테썹 초기에 6버전 실로닌이라는 평가가 나왔는데 틀린 얘기 아니라고 봐.
미래시가 불투명하단것도 계속 피증 안 받아먹는 달반응 비슷한게 나올때 전제지만
니콜 2돌시에 달감전 팟도 잘 받아먹는거 보면 원소제한이 안 걸린 공퍼 파티에선 꾸준히 수요가 있을거 같고.
(갠적으로 달반응 같은 특수반응 팟은 향우회 제한만 걸리지 스커크마냥 원소제약은 안 걸거 같음)
현재 니콜의 문제를 뽑자면 마도를 좀 더 챙겨달라는거(이건 사실 바르카쪽 문제인데)랑 보물찾기 생활특성이 영 쓸모없다 정도인데
현재 린네아랑 차스카 배너가 내려가지 않은 상태라 배너 내려간 뒤인 V5까진 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