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노드캐 다 비슷비슷하게 호감이었는데 달개화 파티는 네페르 캐디는 진짜 맘에 들었는데 폰신인데 강공캔 조작감이 ㄹㅇ너무 안맞았고...(조작감 안맞으면 딜러 절대 못쓰는 성격이라)비슷한 이슈로 자백도 좁은 범위감 너무 불호라 픽업 기간내내 체험 엄청 돌리다가 결국 안뽑고 지나감
달파티 2개 없으면 후반 가면 극한 못깰줄 알았는데 일단 지금 열린거까진 극한/12층 다 깼고 달감전이 dps는 제일 딸리지만 접대는 잘받아서 전투이벤 기준 크게 불만은 없는것같음ㅋㅋㅋㅋ난 이제 스네즈나야 메타 존버할듯 얼음여왕 2돌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