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인 잔디크는 갈 수록 인간이 아닌 존재가 되어가고







인형으로 탄생한 가부키모노는 갈 수록 인간같은 면모를 보인다는게 흥미로움




방랑자 인생에 도토레라는 존재를 빼놓을 수가 없어서 6.6 기대하는 중
둘 다 좋아하는데 캐붕 안나고 납득 될 수 있게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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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좋아하는데 캐붕 안나고 납득 될 수 있게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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