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의 콜롬비나+이네파 때 둘 다 반천에 뽑았고 그동안에 명함 피슬 플돌, 없던 세토스 풀돌이 됐으니까. 명함 이파는 4돌이 돼서 그냥 세토스 잘 모르는데 이파가 풀돌 됐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고 말았어.... 그 전에 두린으로 베넷 3돌인가 됐던 것도 있고.
그러다가 자백 때 고로가 한번도 안 나오고, 플린스 때는 베넷이 한번 밖에 안 나오는 거야. 여기서부터 어? 이상하다 싶었어.
그리고 이번에 네, 일루가는 역시 풀돌 근처도 못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