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드의 바람이 새로운 이야기를 실어 왔습니다. 지금 바로 돈만 항구를 향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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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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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몬드의 이야기. 이번에는 바람이 새로운 초대장을 날려 보냈습니다. 풍차 마을의 향기와 돈만 항구의 바닷바람, 그리고 귀신이 나온다는 버려진 요양원… 여행자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몬드의 북부로 함께 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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