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메모리에 저장된 화상 기록보다는…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사진을 더 선호합니다.
아, 마침 햇볕 덕분에 이 부근의 온도가 적당히 따스해졌군요.
같이 누워서 사진을 촬영할 것을 제안합니다. 내년 오늘, 다시 앨범을 펼쳐 봤을 때… 우리의 추억이 또 하나 늘어나 있을 테니까요.
인간이 생일을 축하하는 방식을 아직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만, 이렇게 함께 풀밭에 누워 좋은 날씨를 즐기는 것도 분명 좋은 방법일 거라 추측됩니다.
https://x.com/i/status/2039553412228882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