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드~수메르까지는 신의 눈이 없는 일반인들이 느끼는 한계나 박탈감에 대한 이야기들이 꾸준히 있었잖아. 몬드에서는 신의 눈이 없어서 연구가 어려운 npc를 도와주는 일퀘/다이루크 아버지 이야기가 있었고. 메인 월퀘에서도 층암거연 지경-수메르 라나로 이 부분들을 꾸준히 다뤘었음. 이나즈마는 마신임무에서 텟페이가 있었고.. 그래서 초반에는 모브 위주 이야기가 많았던게 이런 부분이랑 연관 된다고 생각헸는데, 폰타인 이후로는 거의 사라지고 그냥 모브 스토리들만 남음ㅠ
노드에서도 이건 다시 안살려주고 넘어가는걸 보니 그냥 사장된 떡밥이나 방향성인건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