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시간에 이렇게 나무에 기대서 달콤한 걸 먹으면… 기분이 꽤 좋아진단 말이지.
응? 「과일 맛 우유 사탕」이 좀 쓴 것 같다고? 하하, 그렇겠지. 일부러 카카오를 잔뜩 넣었으니까.
썩 괜찮은 조합이거든, 그거. 체력을 보충해 줄 뿐만 아니라 졸음도 몰아내 줘서 단조 작업에 필수품이라 할 수 있지.
하나 더 먹어보지 않을래? 쓴맛은 잠깐일 뿐이니까, 이번에는 그 후에 남는 진한 달콤함에 집중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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