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니콜이 나와서 바르카 체급 최신캐 수준으로 맞춰진다고 치자
그러면 결국 고점은 불바르카 고정이라 바르카가 내세우는 범용성(바람바람타원소타원소 맞춰야하고 마도도 충족시켜야하지만 아무튼) 이점도 결국 흐려지는거 아닌가 싶은데
더군다나 신규몹 중에서 불 못쓰게하는 바위쉴드몹도 있어서 대검딜러인 마비카 견제하는 겸 불바르카도 같이 디메리트 안고갈 예정이던데
물두린 얼음두린 번개두린도 추후에 또 챙겨주나? 아니면 바르카만 고려해서 챙겨주는것까진 아니어도 간접수혜를 볼 여지를 만들어준건가?
이정도만 되어도 다행인데 이것도 솔직히 행복회로같음
진짜 바르카를 향한 호요버스의 의도를 모르겠음
체급낮춘대신 범용성 챙겨줬다고 말하기엔 지금 체급이 너무나도 아쉬움
당장 나만해도 명전바르카로 극한 방 두개깼어 절망1번방 벤두베 데리고 때려봤는데 여기도 뭐 깨지긴 함 그야말로 바르카로 뽑아낼 수 있는 성능은 최대한 뽑아봤는데도 내 감상평은 그래
이게 테썹때 그나마 욕쳐먹고 상향받은거라니...그렇다면 원래 의도는 진짜 뭐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