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린스얼굴에 낚여서 게임 들어갔는데 노드크라이캐들 다 개성넘쳐서 너무 좋았고..
비밀의집 콤비 너무 취향이었고...솔직히 레리르 잘생겨서 몰입해서 임무함;
쭉쭉 스토리 밀다 시들해질 즈음에 바르카 대단장님 나와서 다시 불타오르는중
하 미남미녀들 보면서 행복해
잡담 요샌 캐릭터들만 봐도 게임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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