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 선생님이 그랬어요. 오늘은 소풍 나가기 딱 좋은 날씨라고요.
땅에 떨어진 꽃잎들이 참 예뻐요. 치치, 전부 줍고 싶어요.
색이 예쁘고 모양이 온전한 꽃잎을 골라야 해요. 그러면… 으음, 뭘 할 수 있다던데….
기억이 안 나요. 하지만 요요가 도와달라고 했는데… 잠시만요. 요요한테 꽃잎 전해주는 거, 적어둬야겠어요.
https://x.com/i/status/2028681781394751765
https://youtube.com/shorts/k2vhSWv0p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