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카가 모험가 생활 그만 두고 페보니우스 기사단 입단→「북풍 기사」 호칭 계승받고 대단장 오름 순서인데 이 과정에서 옛 친구였고 전대 대단장인 발렌틴이 임명한 감찰장 일록의 열등감을 부추긴게 도토레네
그 결과로 다이루크 아버지인 클립스가 사망하고 한 번 내분이 일어난듯
티바트에서 최근 기준으로 뭔가 큰 혼란이 일어났다 싶으면 전부 도토레가 흑막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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