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티가 시뇨라한테 신의 심장 일부러 줬던거 결국 오피셜로 나왔는데
사실 전부터 신의 힘이란게 신앙심에 영향을 받는다고 나왔는데
몬드 사람들 신앙심이 약하다는거에 대해선 유저들이 다 믿지 않은 상태여가지고...
(성당있어, 마을 한복판에 동상있어, 바람신의 가호 믿어, 바르바토스를 섬기는 기사단이 통치해 등등)
저번 나타 이벤트 때 벤티가 활약했던 것도 그렇고
벤티 약한척 하는건 결국 컨셉이었던걸로..
여담으로 몬드 무력 폰타인때까지만 해도 좀 약하지 않나 했는데 지금 보면 7국 중에서도 밸런스 많이 좋은거 같음.
마신 멀쩡해, 마신이 국민 사랑해, 기사단 강해, 용도 2마리나 도와줘, 옆동네 마신이랑 친해, 마녀회도 있어 등등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