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르 마신에서 도토레 등장할때 존재감 넘 좋았는데중간에 떠나고 보스전은 맹물 느낌이라실망하고 유기했음노드에 도토레 뜬다는 말에 돌아왔는데방랑자 이름지어주는 퀘하며 1차로 감덩노드 기믹들 재밌어서 원테기 사라져서 공월도 다 질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