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맵 풀렸을때는 ㄹㅇ 재미있고 후속 스토리도 기대됐는데 후반부를 너무 잘 못푼듯....
브라헤의 노트도 군데군데 다 나뉘어져있고 항해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나오는 회상씬은 뭔지 이해도 안가고.. 결국은 마지막에 토르핀 입으로 다 설명해주는데 전개가 너무 아쉬움.. ㄹㅇ 용두사미구먼 ㅠ.. 최초의 보물사냥단, 등지기 창립자, 소라단의 시초 이런거 더 깊게 팠으면 훨씬 재밌었을텐데 진짜로 아쉽다
초반 맵 풀렸을때는 ㄹㅇ 재미있고 후속 스토리도 기대됐는데 후반부를 너무 잘 못푼듯....
브라헤의 노트도 군데군데 다 나뉘어져있고 항해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나오는 회상씬은 뭔지 이해도 안가고.. 결국은 마지막에 토르핀 입으로 다 설명해주는데 전개가 너무 아쉬움.. ㄹㅇ 용두사미구먼 ㅠ.. 최초의 보물사냥단, 등지기 창립자, 소라단의 시초 이런거 더 깊게 팠으면 훨씬 재밌었을텐데 진짜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