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이라고 하면 폰타인 중반 이후를 말하는건데.. 갠적으론 느비 전임 + 수메르 두번째 화신탄신제를 합친듯한 감동을 받음.
이전 최고로 뽑던 전임인 느비예트 전임이 어떻게 보면 폰타인의 역사를 통해 느비예트의 변화를 보여줬어서 좋았던건데
바르카 전임도 몬드의 역사와 페보니우스 기사들의 전통을 한눈에 다 보여주고 몬드 플블 총집합편 같은거여서 너무 좋았음.
그리고 원공노답게 설정 세세하게 풀어주더라.
왜 2500년 전의 마신전쟁 시절 이미 몬드에 왔다던 안드리우스가 천년전에 방랑기사를 따라 몬드로 또 왔다는건지 등등.
마신임무는 아니었지만 사실상 노드크라이 몬드쪽 후일담이나 마찬가지였고 마신임무급 감동이었어 너무 좋았다 ㅠㅠㅠ

갠적으로 귀여웠던 장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