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까지 보상 문닫기전에 민다고 힘들었네 ㅋㅋ
일단 기본적으로 기승전결이 느껴져서 좋았음
솔직히 이번전까지 콜롬비나 초면이랑 가까운 상태인데
너무 위하고 챙겨서 의문이었거든(서리달아이쪽빼고)
근데 이번 마신임무 밀면서 알게 됨
그냥 노드크라이 = 콜롬비나 그 자체라서
이렇게 풀릴수 밖에 없었구나
중간중간 포인트들 떡밥회수 하는 부분 좋았음
여행자가 콜롬비나 느끼고 뒤도는데 시간선이 얽힌 그런거?
그외, 방랑자가 여행자 구한다고 도토레 한방 먹이는거
포기하는 부분 감동적이었음 랑자야 ㅜㅜ
도토레는 기회 2번만 준다더니 대체 몇번을 더 준거냐 ㅋㅋ
달의 3여신들 이쁜 웅니들인데 사라져서 아쉬움 ㅜㅜ
산드로네 ㅜㅜ
바르카는 인간인데 어케 달을 끌어내리는거냐 대체 ㅋㅋ
글고 솔린디스 레리르 커플 불쌍함 잘못하긴했는데 만나게는 해주라
이상 끝
길었는데 재밌었다
근데 쉬는 타임은 좀 주길
스토리 밀다가 중간에 밥먹으러 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