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뇨라한테 심장 뽑히고 벤티 진짜 죽은줄 알았는데 나무 밑에 가니 떡하니 살아 있음. 사전 정보 하나도 없이 겜 할 때라서 이게 뭔가 싶었던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행자 여행 빨리 가라고 & 시뇨라 마음 편해지라고 신의 심장 뺏기는 김에 벤티가 극적이게 연출한거 아닌가 싶더라
시뇨라한테 심장 뽑히고 벤티 진짜 죽은줄 알았는데 나무 밑에 가니 떡하니 살아 있음. 사전 정보 하나도 없이 겜 할 때라서 이게 뭔가 싶었던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행자 여행 빨리 가라고 & 시뇨라 마음 편해지라고 신의 심장 뺏기는 김에 벤티가 극적이게 연출한거 아닌가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