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즈마 라이덴 스토리도 그렇고 타르탈리아 전임도 엄청 납득안간다
싸움광에 리월에서 그 몬스터봉인도 풀어놓고(만약 주인공무리가 못막았으면 시민들 다뒤짐) 자기 가족한테만은 따뜻하고 동생들아끼는,,, 그런설정인건 알겠는데 그냥 테러범아닌가 종려가 짜둔 그림이긴했으니까 와서 수습해주긴 했겠지만 타르탈리아는 그런거 모르고도 봉인 푼거잖아
부하들이나 다른사람들 처지는 단하나도 신경 안쓰는데 저러니까 더 찜찜함 그냥 이런거로 세탁을한다고? 이생각밖에 안듬ㅋㅋㅋㅜㅜ 다 떠나서 그런 캐릭터일수 있는데 여행자랑 왜 친해진지도 아예 모르겠어.....
대체 어느순간부터 친해진거지 진심 시뇨라랑 다를게 없는데 여행자 시뇨라는 끝까지 싫어하고 어전시합까지 신청해서 결국 라이덴한테 단칼에 썰렸잖아
개인적으론 오히려 나중에 스커크 나오면서 스승 제자로 호감이미지되긴했는데 스토리 복기하니까 솔직히 저런부분들은 진짜 납득안감 익숙해져서 까먹은거지
차라리 얘 못된애다 입체적인 캐릭터다 대놓고 나오면 괜찮은데 그러지는 못하겠는건지 두루뭉술 넘어가는식으로 용서받는건 너무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