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오슬리가 최애인데
에스코피에 출시때 연소팟 맞춘지 얼마안된 상태라서 캐릭터 컨셉이 취향인데도 꾹 참고 넘겼거든
알고보니 빙결의 신이었고... 제압전 빙결접대 개오래하고... 이와중에 시틀라리도 안뽑았고...
하여튼 만이 후회했어🥲
근데 또 이제와서 뽑기 망설여지는 이유는
1. 스커크 없음 (물얼음5성 느비푸리라슬뿐임 +아 콜롬비나도)
2. 당장은 뽑을수 있는데 뒤에 데려오고 싶은 캐가 많음
3. 스네즈나야 가서 얼음반응 밀어주는거 기대하고 있는데 데려왔다가 얼마 못써먹고 메타 바뀌면 좀 슬플것같음ㅎ..
이 상태라면 덬들은 어떻게 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