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수메르 ㅋㅋ
지하맵 지도도 없을때여서 탐험하는데 멀미나고 현기증날 정도로 힘들었고 ㅋㅋㅋ 지하 미로를 수백번 넘게 돌고 기믹들...정말 어려워서 힘들게 파훼하고 산림도 사막도 멋있고 모래바람 맞으면서 배경음악 듣는거 너무 좋은거 같아. 맵이 정말 크고 넓고 압도적이라 거대한 자연 속의 작은 벌레가 된 느낌이랄까 ㅋㅋㅋㅋㅋ오랜만에 업적작하면서 수메르 다니는데
나한테는 젤 감동주는 맵인거 같음
실로닌으로 절벽오르는데 예전에 이동캐들도 빈약해서 정말 개고생했었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있고 재미있었음. 스토리도 정말 재미있었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