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고리 모아서 갈 수 있는 지하공간에 이런 벽화가.. 해등절 스토리 보기 전엔 지나쳤을 것 같은데, 스토리 다 봐서 그런지 왼쪽의 한천의 못부터 보인다ㅋㅋ 그리고 저 지하공간에 선조의 기록도 침옥에 살면서 층암을 그리워한다니.. 이번 해등절 보기 전이었음 뭔소리냐 싶었을듯

옥고리 모아서 갈 수 있는 지하공간에 이런 벽화가.. 해등절 스토리 보기 전엔 지나쳤을 것 같은데, 스토리 다 봐서 그런지 왼쪽의 한천의 못부터 보인다ㅋㅋ 그리고 저 지하공간에 선조의 기록도 침옥에 살면서 층암을 그리워한다니.. 이번 해등절 보기 전이었음 뭔소리냐 싶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