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즈마는 처음 갔을 때부터 일뽕? 왜색? 너무 심해서 좀 거부감 들고.
기믹, 브금, 날씨, 스토리까지 다 절레절레하면서 다음 나라!!!!! 만 외치면서 밀었거든. 지금도 뭔가 정이 안 붙어🙄
근데 그 이나즈마 가기 전에 만났던 이나즈마 출신 카즈하랑, 똑같이(?) 일본 요소 가득한 소는 마냥 좋더라. 토마도 처음엔 우왕 새 캐!!!!! 했는데 스토리 밀면서 이나즈마한테 질려서 그런지 그냥저냥이 됐어. 우리 이제 그만 보자, 다른 나라 갈게..
고로도 코코미 병법 앵무새만 아니었으면 캐 자체는 귀여웠을 것 같은데ㅜㅜ 코코미 능력 부각을 위해 고로를 앵무새로 만들 필요는 없었잖아.
그래도 여행 일화로 몬드에서 토마 만나니까 새롭고 반갑고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