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일일러보고 갑자기 생각났는데 수메르 후반쯤 현생살러갔다가 나타나왔을 때 복귀하려는데 폰타인 자체를 건너뛰어서 궁금하니까 시작전에 막 물어봤거든?
댓글에 진지하게 스포해도 괜찮냐면서 사실 폰타인 가자마자 처음 만나는 쌍둥이 남매가 있을건데 사실 여자쪽은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지금 남자로 보이는쪽이 원래는 진짜 여자애며 자기 쌍둥이 남매가 폰타인의 원죄로 사라지자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본인이 쌍둥이의 역할을 자초하고 자신의 빈자리는 로봇을 만들어서 같이다닌다는거임 극한의 납득충이라 구라라고 생각못하고 폰타인 처음갔는데 항구에서 리넷이 바다바라보면서 의미심장한 말 하길래 아 여기서부터 떡밥뿌리는구나 그래서 리니가 이쁘구나(? ㅇㅈㄹ하면서 마신 밀었음
포칼로스 처형당할때까지 뭔가 이상하다 싶었지만 비설인가봐 하고 혼자 납득하면서 다녔는데 나중에 일퀘로 리넷이 기계 망가뜨리는거 보고 다시찾아봤을때 진실을 알았다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어이업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