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의 명을 거역해서 3조각으로 찢겼지만 이스타로트(?)의 도움으로 자거(머리 부분, 자백이 죽은 뒤 승천해서 달그림자 안) / 자궐(상체 부분, 땅으로 스며들어서 층암거연 부근, 현재 민간 탐사팀의 일원인 노향향 몸에 깃들어있는듯) / 자교(하체 부분, 죽림월야에 나오는 경책산장 부근, 마신전쟁때 종려한테 도움을 준 게 이 사람(?)) 이렇게 나뉘었고
노드크라이에서 여행자 일행이 콜롬비나와 서리달을 티바트 하늘 안으로 끌고들어와서 여태까지 거짓 달 안에서 역할을 대신하던 자거가 소멸하기 일보 직전인데 이 셋을 합쳐서 자백을 부활시키려고 하는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