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심지 찾아서 거점 갔거든.
3년 전에 입었던 피해 얘기 하고는 전쟁 앞두고 결의 다지는 분위기에서 한번 일단락됐는데.
이어서 하려니까 캐릭터가 다른 데서 사용 중이라고 못한대. 아니 갑자기?🫨
그래서 사용 중이라는 그 퀘 일단 시작하니까 갑자기 더빙 있는 일루가가 반겨주더니 물자 가져오기로 한 등지기가 아직 안 온다고 찾으러 가재.
그래서 지금
더빙 있는 달의 파수꾼 - 실종된 운송자 찾기
더빙 없는 창의 노래 - 전쟁의 노래가 울리는 순간 이렇게 두 개가 가능해.
더빙 없는 전쟁 먼저 마무리 짓는 거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