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소과금정도(공월+기행+충전조금) 만 하면서 게임하는걸 위주로 게임하고 고점콘텐츠까지는 즐길컨도 상황도 아니야
근데 콜롬비나가 넘 좋기도하고 해서 콜롬비나+전무는 무조건 데려오고싶었어 ㅎ
그리고 어쩌다보니 비틱되서 플린스+전무가 2돌 2재련이되서 감전팟을 쓴다면 계속 쓰고싶어서
이네파까지를 이번 목표로함 모아놓은거+소과금으로 들어간건데 ㅋㅋㅋ
콜롬비나가 85뽑에 나옴(ㅎ)
65뽑 무기 픽뚫나서 이네파 전무가 나옴
70뽑 픽뚫나서 진나옴
지금 이상황이거든?
하.. 지금 너무 의욕을 다 잃은상태여서 15일밖에 남지않아서 더 과금은 불가능한상태고
된다면 뭐..이것저것모아서 이네파를 뽑아야할지 아니면 다음픽업 자백이나 느비로 넘길지 고민이야
자백은 일단 뽑고싶지만 그건 어차피 하반기 모은걸로 어케 비벼볼생각이긴햇거든
나...어케해야할까... 사실 지금 마음으로는 다 안하고싶은데 애매하게 플린스가 잘터져서
감전팟을 만드는게 추후 컨텐츠에도 도움될거같긴한데,, 난 나선12층도 못깸.. ㅠ ㅋㅋㅋㅋ
주변에서는 그래도 이네파를 뽑는게 파츠에 도움된다는데 지금 플린스를 카즈하+콜롬비나+플린스+아이노 이렇게 데려가고있긴해..
자백을간다vs이네파를 그래도 뽑는다 뭐가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