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로니아는 산드로네가 만든게 아니고 알랭 기요틴이 만든걸 산드로네가 데리고 다니는거였음.

노드크라이 나오기 전 알랭 떡밥을 보면 알랭은 죽기전까지 뭔가를 계속 연구했음.
다들 이게 산드로네일거라고 짐작했는데 산드로네는 그냥 여동생이 그리워서 만든 감정기계고,
알랭이 죽을때까지 연구했던 결과물은 풀로니아임.


하지만 풀로니아는 미완성인채 알랭이 수명이 다해서 죽었고 산드로네가 인수함.
풀로니아는 무언가를 계산하기 위한 연산기임. 뭘 연산하기 위한 장치였나는 공개되지 않음.


산드로네는 단순 계산장치였던 풀로니아를 집사처럼 교육시키고 집사마냥 다루면서 정체를 숨김.
마지막에 도토레랑 전투할때 풀로니아한테 계산코어를 넘긴것도 도토레를 속이기 위한 것도 있지만 풀로니아를 자기보다 우선해서 지키기 위해서임이 드러남.
[요약]
오토마톤공 알랭 기요틴이 죽기 전까지 무언가 연구했다는 떡밥이 예전부터 있었는데
산드로네는 단순히 여동생이 그리워서 만든 새 가족(근데 생각보다 똑똑했던)이었고 알랭 기요틴 최후의 연구물은 연산장치인 풀로니아였음.
산드로네는 아버지의 유산인 풀로니아를 대외적으로 집사처럼 보이게 함으로서 자기 자신보다 더 보호했음.
이거 보면 폰타인으로 넘어간 풀로니아와 산드로네 코어 건도 있고,
풀로니아 정체 관련해서 폰타인쪽 수선화십자단 추가 스토리가 풀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