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랑자 최애러로서 안찍곤 못버티겠더라
한짝 다리 올리고있는거 귀여워

이 조합 넘 좋아…

둘이 대체 무슨 사이야 싶더라
부부 사이 갈라놓는거같았음..

방랑자 많이 컸더라
세계수에 자포자기로 자살하던거랑 다르게 이번엔 죽어도 어쩔순 없긴한데 어쨌든 사는걸 전제로, 타인에게 믿고 맡기는 목숨이라 좋았음
바르카 야호다랑 조합이 좋아서 찍었는데 이거 말고도 니콜이랑도 조합 좋았음ㅋㅋㅋ

방랑자 여기서 갑자기 구하러와서 솔직히 깜짝놀람
놀라서 스샷못하고 여기서 찍은듯

너무 예뻐서 비명지름
가장 취향인 얼굴

아니 다 좋음 ㅁㅊ
이미 가버린 그녀들인게 너무 아쉽고 안타깝고 슬프고..

달의 신 셋만 스샷 30장은 찍음

플린스 좋았음.. 안그래도 좋았지만 똘똘하던데
네페르랑 중간에 콜롬 흔적 찾으러 다닐때도 하나 말하면 ㅇㅎ 알겟음! 이러고 둘을 알아서 좋더라


콜롬 좋긴한데.. 했었는데 응 이제 그냥 개좋아~

산드로네도 너무 좋았음..
ㄹㅇ좋았음밖에 없는 후기였어

하지만 명함페보...
그래도 페보 잘어울려서 다행이야 ㅠ

여행자 새옷은 결국 음악회날개로 회귀
뭔가 다 애매하더라
좋았음밖에없는 후기 끝 ㅋㅋㅋ
+아 그리고 장발충으로서 도토레 보스폼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