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진심 뭐임 티바트 상공을 스쳐지나간 뒤에 기록이 없어도 본인은 같이 여행을? 한거아님 심연행자랑?? 천년인데 심지어??
그정도는 또 기억을 못하나 너무 옛날이라...?
티바트 상공 스쳐지나감 > 천년 뒤에 노드크라이에 불시착함 > 근데 심연행자는 티바트에 이미 있었고 > 행자는 우주선에 있었고?
그럼 상공 스쳐지나갈때 뭐 심연행자가 소환이라도 당했나??? 아니 근데 그걸 기억을 못할리가 없잖음;; 그럼 티바트에 있는 심연행자는 진짜 내 형제인걸까 라는 생각까지 드는데... 이거 모에요 이 떡밥 일년 뒤에나 풀릴까봐 무서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