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긴박한 전투씬으로 시작되는거랑 네페르랑 같이 추적해가는 레리르-켄리아 과거사, 솔린디스랑 레리르의 비극적인 사랑 5대 죄인들 체스말로 등장하는 연출 데인등장 마지막에 레리르랑 찰나에 마주치면서 잘가라 레리르 하는 장면까지 수메르 이후로 제일 재밌게한 마신임무였어ㅋㅋㅋ
레리르가 현재시점에서 악역으로서 할 몫도 다하면서 과거파트에서는 본인의 악행과 평범한 사람이 음모에 얽혀 5대 죄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으로 그시대 켄리아가 얼마나 비정상적인 국가였는지 뇌리에 콱 박히게해줌
12막은 나쁘진 않은데 그냥 무난한 시작같았고 56막은 마지막에 도토레 등장부분은 좋았는데 나머지는 너무 플블이랑 라포쌓기 하하호호라 내가 노드에 기대한 감성은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