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다성 가장 높은 곳에서 북쪽을 바라보면, 스네즈나야 설원의 귀퉁이가 보여요. 초대 등지기이자 등 제작자인 솔로베이의 고향이라고 하죠. 모든 것을 잃고 돌아갈 곳이 없어진 자가, 마지막으로 이곳에서 안식처를 찾았어요…. 어쩌면 이 성은, 처음부터 저희 같은 사람들이 서로에게 온기를 주며 살아가도록 만들어진 곳일지도 몰라요
노드크라이 북쪽 확정
스네즈나야랑 몬드랑 접경지라는 언급은 예전부터 있었으므로 노드크라이 북동쪽에서 몬드 북서쪽까지 좌우로 길쭉한 지형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