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사 뽑으려고 했었는데 중간에 50개 했을때 치치가 나왔어.
근데 내가 아직 잘 몰라서 치치가 5성이라는걸 모르고 계속 뽑기하다가 80번이 되었는데도 안나오길래 왜 안나오지 하고 뽑기 이력을 봤더니 치치가 5성이었더라구.
그럼 지금 치치 뽑고 나서 30번을 더 뽑은 거니까 앞으로 약 50번 정도를 더 뽑으면 바레사가 확정적으로 나오는게 맞는거지?
근데 만약 이대로 내가 바레사를 포기하고 다음 콜롬비나를 노리면 마찬가지로 50번 정도만 해도 콜롬비나가 확정적으로 나와? 아니면 다시 처음 1회부터 쌓으면서 콜롬비나가 한번에 안나올 수도 있는거야?
그냥 바레사 포기할까 고민중인데 뽑기하는 과정에서 얀사 슈브르즈 등 같이 쓰면 좋다는 캐릭터들도 뽑아서 고민중이거든. 물론 뽑아도 아직 나 리월까지만 한 뉴비라 당장 쓸일은 없음.
바레사 + 콜롬비나 뽑기 vs 콜롬비나와 전무 뽑기
둘 중 덬들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