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카가 바람 2명 + 물얼음불번개 동일 2명 원소제한 이거 유출한 유출러가 두린 콜롬비나 다 맞췄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고
이게 맞다 치면 문제가 생기는게 기존 바람딜러들의 든든한 버팀막이었던 종려를 못 씀.
그리고 파티 구성을 잘 살펴보면
바르카가 원소전환 딜러가 아닌 바람 깡딜러인 경우
바르카 + (파루잔 or 벤티) + 두린 (or 피슬) 이 세자리는 거의 강제된다고 볼 수 있음
여기서 생기는 문제는 딱 봐도 힐러랑 쉴더 없음..
남은 한자리에 힐러를 넣으면 되잖아? 이러는데 남은 한자리래봤자 두린 넣으면 불캐 1명 강제인데
그럼 베넷 or 토마 2택 중 하나임.
베넷이 아직도 불의 신이라고 불릴 정도지만 슬슬 좀 지겨움. 게다가 베넷이 인기가 얼마나 많은데 바르카한테 고정으로 또 붙여준단말임?
고로 자연스럽게 남은 한자리는 이미 불캐로 확정된 니콜이 예상되고 니콜은 마도 특성을 가진 5성 공뻥러 + 쉴더나 파티 짤힐러일듯.
그리고 아마 쉴더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게 힐러일경우 베넷하고 너무 겹치는게 많아서.(게다가 베넷 순간 힐량은 장난이 아니고)
바르카는 아마 마도 특성을 가져서 두린+바람서폿+베넷으로 대충 뻐팅기다가 모두가 기다리던 5성 베넷 니콜이 뙇 나오면서 완성되는 파티일듯.
파티 완성이 너무 늦지 않냐구? 이네파 플린스 콜롬비나까지 완성에 4버전 걸렸으니 좀 기다릴 순 있다고 봄.
그리고 산드로네가 죽었다 부활 어쩌구 이 찌라시 보니 딱 떠오르는건? 천사의 생명창조 기술... 6버전 후반부 확장맵 딱 봐도 휘페르보레아 유적일거고.
그럼 산드로네도 마도 컨셉으로 나와서 니콜을 쓰는? 그런 느낌으로 나올 수 있을거 같음.
즉 6버전은 콜롬비나를 중심으로 나오는 달원소 3파티, 니콜을 중심으로 쓰는 마도 2파티 (바르카, 산드로네) 이렇게 두 컨셉으로 가지 않을까 싶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