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앞에 몇일은 흠흠 그렇군 하면서 헀는데 마지막 컷신 좋더라 아냐 앨리스 바르벨로스 왤케 좋은 사람이냐.... 두린한테 별 감정없었는데도 컷씬 좀 벅찼다 아 근데 이야기를 다시쓰고 낭만적인.... 이 엔딩을 거기서도 봤더라면 하는 생각이...같은 소재 느낌이라 자꾸 떠오름 ㅋㅋㅋ 두린전임이 잘쓰여서 온갖생각들었음 거기도 난 괜찮았지만...아 그리고 랑자 뭔가 두린한테 과몰입해서 문제해결해주려고 하는데 아닌척하는거 개웃겼어 알베도는 여전히 자상하고 아무튼 재미가 있었다~
잡담 ㅅㅍ) ㅂㅇㅅ) 두린 전임다밀었당 +약간의 동생겜 불호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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