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은 나타이전까진 다있고 돌파는 다양한데 많이하던편
나타캐는 키니치 실로닌 시틀 마비카 이렇게 뽑은듯?
실로닌2돌빼고 다 6돌인데 개인적인 취향이슈로 키니치는 잘 안써서 파츠 나와도 안뽑을 생각이었어 마비카쪽은 최신화할 생각 많음
노드캐는 플린스2 이네파 이쪽만 뽑고 개화는 생각없음
플린스파티는 최근에꾸려서 서폿 나오면 넣어줄 생각이었고
이후캐 딱히 생각해둔건 없는데.. 그나마 마녀회? 근데 너무 먼 미래라 콜롬비나에 집중할지 고민됨
두린 콜롬비나 둘다 뽑고싶다/싫다는건 없고 도움되면 뽑을건데 뽑을때 돌파하는 성향이라.. 요즘 과금을 줄여서 걍 선택과집중 할까 하는데 요즘 겜을 잘 안해서 소식도 어둡고 핑프해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