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르-죽음의 땅
처음 깰 때는 유적기계들에 째깐한 버섯몹까지 덤비는데 풀기믹까지 신경써야해서 빡셌지만 누르죽죽한 풍경이 파릇파릇하게 바꾸면서 줌아웃되는 게 뿌듯함 보람됨 그 잡채에다가 맵 예뻐지는 게 좋아서 파티딜 안 나와서 힘들때도 죽땅 보일 때마다 열심히 정화해 줌
폰타인-열쇠 3개 모아서 호수 가운데 나무 살리는 퀘
어느 골짜기 호숫가에서 소용돌이 바람땜에 밀려나니까 푸리나 돌파템 파밍이 안 되서 얼른 열쇠 3개 분수에 꽂아주고 왔더니 세상 편안하고 맵도 예뻐지니까 뿌듯
노드크라이
주민들 민원 해결해주다가 뜻밖에 달조각 합체 시킬 때 또 뿌듯
무슨 회랑에서 빨강,파랑 월령 만나서 블랙홀 생기고 바뀐 미니맵 태극기 색깔 넘 예쁨
층암거연,이나즈마..도 아마 그런 이유에서 한때 열심히 돌아다녔던 것 같은데 그닥 효과가 안 느껴짐ㅜㅜ 연하궁은 아직 안 가봤는데 거긴 좀 예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