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은 나타 마신임무 끝에서 마비카랑 행자 돌아왔을때 페이몬이 행자한테 날아가고 포옹하고 페이몬이 안 떨어지려고 한게 ㄹㅇ인 것 같음.
나 이때 눈물낫는데 ㅋㅋ쿠
나 작년 이맘쯤에 시작했는데 그때 페이몬도 좀 차분~하고 진짜 가이드 느낌인데 나라 여러군데 다녔다고 행자랑 티격태격하다가도 장난치고 어리광 부리고 이러는거 보면ㄹㅇ 귀여움..ㅠㅠ 몬가 둘이 나이차 많이 나는 자매(남매)같음ㅋㅋㅋ
가끔 페이몬 성우님 유튜브 보는데 과몰입하셔서 우시고 그럴 때 약간 백번공감감ㅋㅋㅋ 참여하셔서 더 그러겟지만
여튼 종장엔.. 행자남매랑 페이몬이랑 같이 여행 다니는 엔딩 나면 좋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