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리르: 켄리아 정보기관 소속으로 붉은달 유민을 숙청하는 일을 하고 있었음
솔린디스: 붉은달 유민 (방계)
둘은 서로의 비밀을 모른 채 사귀고 있었고(동거^^!) 레리르는 솔린디스에게 청혼함
한편 레리르는 베드르폴니르한테 가서 청첩장을 돌리면서 자기 결혼이 앞으로 어떨 것 같냐고 묻는데 베드르폴니르는 불운이 가득하니 결혼하지 말라고 하고 레리르는 이를 무시함
그리고 이후에 레리르와 솔린디스는 각자 서로의 비밀을 알게되지만 헤어지고 싶지 않아함
그 이후 레리르가 자리를 비운 사이 솔린디스는 마물에게 살해당하고 레리르는 솔린디스를 살리기 위해 심연에 손을 대버림
중간에 축약이 좀 많은데 대충 내용은 이럼
서사 돌았네 개좋다 진짜..
그리고 생각보다 데인하고 레리르 친했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