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파 뽑고나서 뒤늦게 화산 미는데, 이파 이동기가 나타에서 너무 좋아가지고 생각보다 잘 써먹었음
올로룬 점프 - 이파 전환 - 올로룬 전환 이거 무한반복이 걍 사기더라 계속 날아다님

올로룬-이파 조합 이용해서 하늘에 떠있던 저 뱀 두마리한테도 가봤는데 뭐 주는건 없더라 ㅋㅋㅋ
하긴 특정캐 있어야 갈 수 있는 기믹에 보상 놓으면 욕 먹겠지..


퀘는 생각보다 진행하기 쉬웠고 어려운 것도 없었음
연하궁이나 층암처럼 색이 칙칙한게 아니라 밝아서 멀미도 안 나고 생각보다 즐겁게했어. 최근 확장맵 중엔 젤 좋았음.
근데 하면서 느낀게 얘네 맵도 맵이지만 특히 하늘쪽 예쁘게 꾸미는거 이제 변태적으로 잘하더라? ㅋㅋㅋ
지하구역 밀면서 주기적으로 하늘 쳐다보고 하 졸라 이쁘당 이러고 모험하다 또 하늘쳐다보고 이랬어 ㅋㅋ
암튼 이파 올로룬 둘 다 4성 이동기의 신이었다는거 다시 확인했음
밤혼전달 아니어도 얘넨 스네즈나야까지도 잘 써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