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캐 아니면 다 넘기는 공기유저라 육성에 모라가 부족했던 적은 별로 없어서
실로닌 나오기 전까지 모였던 모라가 4천만을 넘었거든반년동안 실로닌 느비 종려 바레사 + a(4성들) 뽑고 키우면서
어제 뉴비 시절 이후 처음으로 10만 단위로 떨어짐
90일 회고 해보니까 2천만 모라정도 벌었던데
실로닌 이후 반년동안 벌어들인 모라까지 다 쓴거니까
합하면 거의 8천모라 쓴거네...ㅋㅋㅋㅋ
물론 환상극 욕심나서 급발진으로 키운 4성들도 꽤 있고ㅋㅋ
이번 픽업으로 뽑은 바레사 얀사 슈브르즈 셋을 한꺼번에 키우다보니까
갖고있던 천만모라가 싹 날아가서 그런거긴 한데
그래도 갑자기 모라거지 되니까 뭔가 기분이 이상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