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게임즈도 더빙 성우 부를때마다 돈 더 내는지
A성우 한번 불러야 하는 일 생기면
ㄱ게임에 녹음 시키고 ㄴ게임에 녹음시키고 ㄷ게임에 녹음시키고 이러더라 심지어 까메오나 조연으로 나와도 저런 느낌
콜라보 캐릭 부를 일 있으면 추가 녹음 시키는 것도 있고 다 그런건 아닌데 요런 경향이 좀 자주 보였음
이런 운영이 나쁘다는건 아니고 사이게임즈 같은 대기업도 최대한 절약하려고 이러는데
원신은 이런 경향은 아직 없어서 가성비로 돈 절약한다는 느낌은 모르겠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