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를레키노(+벽난로의 집)만 해도 이나즈마 월퀘에서 보여준 모습은 남의 나라에서 전쟁 일어나게 공작하고 전쟁고아는 지들이 데려와서 자국 스파이로 키운다는 설정이었음
이게 선을 넘은 악행이라 플블화각이 안 나오면 그냥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꾸역꾸역 세탁해서 플블화하다가 설붕을 냄ㅋㅋㅋ
플블화 안 해도 사실 문제 없잖아? 시뇨라는 뭐 캐디가 별로였냐고 개이뻤다고
스커크도 데인임무 보면 극악기사가 저지른 악행이 플블화에 걸려서 스승을 급조해 떠넘긴 것 같은데 이쪽도 마찬가지임
심지어 스커크는 타탈 갠스랑 피비에서 언급된 게 전부라서 아를처럼 캐디가 미리 나오지 않은 캐라 부담도 덜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