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왜 뽑았는지 조사하나? 스네즈나야때 캐릭터 내는 방향 참고하려고 하나? 그런 생각 하면서 설문 끝냄. 이 방 와서 저렇게 볼 수도 있구나 생각함. 질문 자체는 평이했다고 봄. 걍 지금 전체적으로 운영진 불호인거랑 맞물려서 추측을 사실처럼 가정하면서 마플 타는거에 가까운듯
+ 설문에 매출 언급 없었고, 뽑았음? 돌파했음? 뽑은 이유가 뭐임? 이런거 체크하는거였어. 뽑은 이유 선택하는 항목도 캐릭터 서사/ 외형/ 다른 캐릭터의 단점 보완 등등 걍 무난한 질문이었어. 복습하다보니 도대체 설문이 어땠길래 이 난리가 났냐고 하는 덬들이 있어서.. 설문은 평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