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섭이랑은 상황이 다르지 테섭은 말그대로 테스트용이니까
(아무리 이새끼들이 말 안듣고 지맘대로 한다지만)
테스트할때는 당연히 이것저것 물어봐야지 그걸반영해야하니깐(안하지만ㅅㅂ)
지금은 출시도 하고 배너도 지나가고 심지어 접대컨텐츠도 나왔다가 들어갔음.. 근데 이 시점에서 딴 집정관이랑 비교하는 설문을 불특정다수지만 공개적으로 돌린다? 지들 마음에 안차는 수준이라고 광고하는 꼴 아님? 나타 매출관련해서 마플많긴해도 유저가 정확한 매출수준은 알 방법이 없는데 지들이 확인사살시킨거아냐 내참..
그리고 매출문제는 캐릭문제보다는 폰타인 후반부터 지속된 여러가지문제가 얽힌것같은데ㅠ 하나만 해결한다고 나아질 얘기가 아닌데 저런 설문이라니.. 갑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