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냔 메인딜이라서+게임이 우하향중이라 그렇잖아
체급이 줄어들었는데 어떻게 고점이 높겠냐고
그리고 메인딜...
아니 본인들도 뽑히는 횟수 무조건 서폿>>>>>메인딜인거 모르는거 아닐거아냐?
평범한 서폿이 사기메인딜보다 많이 뽑힘 애초에 범용성이랑 수명부터가 비빌 수가 없음
그걸 알아서 신들 서폿으로 내는거 아니었냐고...
심지어 마비카는 이미 아를도 있음
호두 요미가 마지막 불딜러였으면 대체재 찾기 어려워서 뽑는 사람들 많았겠지
근데 아를 그때 겜했던 사람들 과반은 뽑았을걸 불딜러들 묘하게 불편한 상태에서 사기캐 냄새 풀풀 내면서 출시했으니
심지어 아를은 인기도 엄청남 (푸리나 바로 밑이라고 본거 같은데 아니라면 정정좀...)
그니까 알하이탐 다음에 풀멘딜 나히다 출시, 느비 다음에 물멘딜 푸리나 출시 이러면 그 두명이 지금처럼 뽑혔을거 같냐고
이거 적는데 벌써 입맛 떨어지고 지갑 닫고싶음
이미 불딜러 자리는 과포화상태고 모두가 베넷향릉2.0을 바라고 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메인딜 일단 여기서부터 김빠진 사람 많았을거임
가챠욕구 사라진 사람들 사이에서 기존캐들로 다 밀리는데 굳이? 하는 여론 힘실리니까 탑이벤트 내고ㅋㅋ 진짜 1차원적 사고 미침
즉
1. 애초에 게임 체급이 줄어서 영끌해도 예전같은 숫자는 불가능
2. 진짜 매출을 원했으면 신은 서폿이었어야 함
3. 마비카가 꼭 메인딜이어야만 한다면 아를을 냈으면 안됐음
아무리 게임이 점차 내리막이라고는 해도 집정관은 뽑아줄 준비 된 사람 널렸음 이 마지막 기회조차 차버리고 아직 원인도 파악 못한거 한숨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