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생소한 용어들 막 튀어나오니까 그냥 흠 그렇구나 흠 그렇구나 정도로 넘어간듯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얼떨결에 페보니우스 기사단까지 흘러들어가서 용을 자유롭게 해주고... 어,,, 어,,, 우리 각설이가 신의 심장을 뺏겼었지 그렇지... 이러다가 대충 정신이 들기 시작한 게 리월부터인듯ㅋㅋㅋㅋ 그 이후에는 가는 나라마다 스토리 진행하면서 모르는 인물이나 다른 떡밥들, 숨겨진 이야기들 있으면 찾아보고 했는데 몬드는 좀 얼렁뚱땅 해버려서 자세히 기억이 안남ㅋㅋㅋㅋㅋㅋㅋ
잡담 뉴비때 몬드 스토리 그냥 어버버 어버버 하면서 봐서 자세히 기억이 안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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