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는 키니치고 차애는 소야
현재 키니치랑 느비파티 두개 돌리고 있는데 둘다 명함이야
키니치 파티용 파츠 다 있는데 얀사가 베넷보다 좋다는 것 같아서 얀사 2돌까지 뽑으려고함!!! 근데 지금 반천 70스택이고 얀사 명함도 없음,,,,,,,,,
이번버전 후반에는 안들어가려고했는데!!
소 파티를 만들어줄까말까 고민중이야
고민하는 이유는 느비파티도 있고 마비카도 있어서 더이상의 새 파티는 필요없을것같은데
리월묶음때 소 꽉찬 고봉밥으로 겨우 뽑아서 데려왔고 유물도 다 맞춰줬는데 걍 필드에서만 쓰고있어
근데 소 파티짜려면 파루잔 6돌 뽑아야한다고들었는데(현재 명함도없음) 지금 이 모든것을 할 재화가 절대 안나올것같아서 고민중
그래서 뭘 고민중이냐면
1. 바레사픽업 들어가서 얀사 2돌까지 뽑고 소파티는 나중에 생각해본다,,,(바레사에 대한 별다른 생각x 있어도 안쓸것같긴함)
2. 한운픽업에 들어가서 한운 뽑고 얀사는 나중에 생각해보고 후반에 실로닌(명함)에 들어가서 파루잔을 뽑는다
3. 모든것을 뇌에 힘 빡주고 흐린 눈 한 후에 5.7때 키니치 2돌파를 노린다(현재 명함)
셋중 뭐가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