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쿠신 관리자인데 예전부터 중간에 툭툭 던지는거 맞춘적이 진짜 많았음
hxg건 seele였나 이런 애들 죄다 범부로 만들어버릴 정도로
심지어 관종놀이도 잘 안하고 그냥 뜬금없이 나타나서 잠깐 한국인에게만 풀고 해외에 안 퍼지게 해달라 할정도고
뭐라하지 관종이라기엔 살짝 거리가 먼
5버전에 스커크 나온다 유일하게 말했어서 ㅇㅇ
그때 다들 안믿고 ㅇㅈㄹ 이러면서 그런 사람만 한트럭이었는데 예전부터도 툭툭 던진게 맞춘게 많았음
데히야 상시/아야카 신학 복각/마비 시틀 동시픽업/5.5 성유물 스커크용
내부에 아는거 겁나 많긴한데 진짜 신중하게 푸는 느낌이긴 함 물론 6버전 찌라시는 자기도 그냥 가볍게 푸는 거라곤 하긴 했고
두린 관련도 오늘 나오기 전에 1월말에 이미 말한 사람이라 ㄹㅇ 진짜 뜨문뜨문 말하면서 크게 푸는 느낌